2017년 미스코리아 진 서재원…한국무용으로 단련한 몸매에 베이비 페이스

2017년 미스코리아 ‘진’ 자리는 미스 경기 진 서재원이 차지했다.

서재원은 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린 ‘제61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됐다.

올해 22세인 서재원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한국 무용을 전공한 재원이다. 175cm의 훤칠한 키에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평소 서핑을 즐기며 한국 무용과 발레가 주특기다.

이날 서재원은 “정말 감사하고 믿을 수가 없다. 이렇게 많은 분들의 노고가 담긴 무대에 진으로 세워주셔서 감사하다. 주어진 기회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